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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이라서 그런가요?
오늘 만큼은 따뜻하고 행복한 기운이 더 넘치는것 같아요.
앞으로 갈 길이 머네요~~
지치지않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ᆢ
라고 기도해 봅니다.
아이가 쓴 짧은 편지를 읽고
남편이 요즘 제가 많이 좋아졌다고 "이런 아들"
낳아줘서 고맙다고 안아 줍니다.
지금 친정 부모님 뵈러 갑니다.
이든 가족들 모두 사랑이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와~~남편분 완전 훈남인데요!!
전 주말부부라..ㅜㅜ 행복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와우~남편분 너무 다정하시네요^^
마음을 표현하는 남편분 넘 멋지신 분같아요 ^^
복건맘님도 부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