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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애가 말은 무지무지 잘하고 많이 하지만 시를 잘 쓰는줄은 몰랐는데 담샘이 애가 시를 너무 잘썼다며 칭찬문자와 작품을 사진으로 보내 주셨네요.작년 4학년과는 달리 5학년땐 반애들 앞에서도 칭찬을 자주 받으니 이제 애가 차츰 좋아지는듯합니다. 그런데 학습에 너무 집착해서 걱정입니다. 반포애들은 새벽1시까지 한다 나도 해야한다 라며 집착이 심해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5.08 -
답글 따님이 자기 나름 목표와 비전이 있나봅니다^^
행복이 아이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도 이해는 가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아요^^
전 집착이 아니라 열정이라 생각할게요!
~♡열정 열정 열정!!!^^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9 -
답글 에이..그래도 우리 아이처럼 안하는것 보다는 낫죠뭐..ㅋㅋ 할때 팍팍 밀어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