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옵니다~~^^ 그렇게 믿고 오늘도 화이팅하면서 살고 있습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5.09
답글올꺼에요..^^작성자뽀로로작성시간15.05.09
답글호텔에서 온통 눈총받고 진땀빼고...저도 신경예민해서 3일을 잠을 못자고 와서 시체처럼 뻗어 있었는데 이든마미님 말씀 들으니 절망에서 다시 희망이 보입니다. 그냥 무던하게 잘먹고 눈에 띄지 않았으면 차라리 좋겠습니다ㅠ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작성자Ginn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5.09
답글울 딸도 비슷했어요 지금은 세상에 둘도 없는 엄마친구고 다정다감한 딸이예요 애교도 많고요 아이가 여행이나 외출시 약간의 불편감이 히스테리로 표현되는거 같아요 본인도 스스로 짜증나고 힘들겠죠? 나이 들을수록 좋아질테니 걱정마세요 저희 딸은 오빠랑 같이 있을때 경쟁심때문에 예민해졌어요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하는 여행은 전쟁이었죠 호텔서 소리지르며 울어서 쫒겨나는거 아닌가 떨기도 했죠 지금은 순하고 사랑 철철 넘지는 착한 양이어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