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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첵합니다.
말많고 탈많은 큰아이 입학하고 적응시키고
친구 만들어 주고 문제해결해놔서 아이고 이제 내가 좀 살겠구나~ 했더니만!!!
순하다고 모범생이라고 칭찬 자자하던
우리 둘째님.. 미운 세살때 고생하며 잠재워 놓은 고집과 완벽주의가 부활하시어 하늘을 치솟으니
집안이 편할 날이 없네요 ㅠ.ㅠ
미운 7살온다더니 우리 집 애들은 둘다 6살에 오네요. 부디 이번에도 현명하게 잘 넘겨야할텐데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5.09 -
답글 너무 좋은 말씀이세요. 가슴에 새길게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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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넘기실거예요!마음스캐너님~
매 순간 ,매일이 고비일때도 있지만
막상 지나고나면 감사함도 있더라고요!^^
이번에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