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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울딸 아이 엄마 배아파 ..저는 응까 똥 마려운거야 했더니 아니야 아기가 나오려나봐! 그예기를 교회 엄마한테 했더니 9살짜리 교회 오빠빠 말이 ...너는 아직 장가 못가 그러네요 빵 터졌어요..😆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05.10
  • 답글 캬캬캬 정말 귀엽다...... 이쁘네요 작성자 sili 작성시간 15.05.11
  • 답글 ㅎㅎ 귀여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예전에 제가 급체를 해서 뱃속장기가 뒤틀리는것같고..구토할것같은..구급차부를 정도로 아팠던적이 있었는데..울 아들녀석이 거실에서 엄마 아기낳으려나봐..이러는겁니다..
    심각하게 아픈데도 웃프더군요...ㅎ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5.05.10
  • 답글 ㅋㅋㅋ 아이들은 정말 웃겨요..가끔 자기깐에는 심각하게 하는 이야기가 빵터질때가 있어요..ㅋㅋ그러니 아닌가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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