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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내내 바쁘네요..아침에 운동도 못가고 딸 체험학습 도시락싸고 있어요..토요일엔 안성팜랜드에 갔었는데 아주 즐거웠어요..특히 동물들 먹이 주는걸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1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복건맘님..아무래도 더워지니 동물냄새가 좀 나긴하더라구요..저도 동물털 알러지가있는데 그래도 어쩌다한번 강아지보면 키우고 싶더라구요..아드님이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김형주님...새가 귀엽단 말씀이시죠?ㅋㅋ

    ginna님...저도 새가 넘 좋아졌어요..지인이 앵무새를 키우는데 너무 귀여워서 저도 키우고 싶던데..키우기 괜찮나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저희도 모란앵무 키우다가 여행가는 동안 맡겨뒀는데 반가워요^^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11 '저희도 모란앵무 키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귀여워라~~~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11
  • 답글 만져보고 느끼고 좋은 체험하셨네요ᆢ
    부러워요~
    울아들은 동물냄새 거의 기절 수준이라 근처가기도 힘들어요ᆢㅠㅠ
    그래놓고 고양이..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우짤라고~^^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쑥쑥이님..저도 예전엔 새가 무서웠는데 이제 안무섭더라구요..처음으로 말도 만져봤어요..옛날엔 무서워서 가까이도 못갔는데..제가 용기내니까 겁많은 아들딸들도 시도하게되더라구요..^^

    꿋꿋이님..한번다녀오세요..더 더워지면 동물 냄새가 많이 날것 같았어요..^^; 도그쇼도보고 트렉터 수래도타고..신랑은 사람이 많이 없네..애버랜드랑 돈이 똑같이드네..투덜거렸지만 애버랜드는 하도많이가서 전 동물을 많이 볼수있는 팜랜드가 더 좋았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아드님 너무 진지하게 새들과 교감 중이네요^^

    저희도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팜랜드
    딸램 학교에서 갔다와서는 한번 더 가자하고 못 갔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와우! 신났겠어요^^
    아드님이 새 안 무서워하네요? ㅎ
    저희 아인 에버랜드에서 간만에 용기내 새 모이 주기에 도전했다 "꺄~~~~!으악~!" 하고 소리질러 사람들 다 쳐다봤어요 ㅋㅋ
    새가 손에 앉았는데 발톱이 느껴져 그 느낌이 싫어 무서웠다네요ㅋㅋ
    결국 새 모이는 남편이 다 주고 저흰 남편 등 뒤에 달라붙어 숨어있었네요!
    저도 새 무섭거든요ㅎㅎ
    그 엄마에 그 딸이죠?ㅠㅠ ㅋ
    따님 현장학습 잘 다녀오길!
    도시락 싼 battery님은 새벽부터 수고많으셨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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