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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친정간다고 8살 딸램이 풀어놓은 학습지에 답을 어젯밤 혼자보면서 아직 순수하고 이쁜 딸아이를 보면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이답을 어찌 틀렸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쵸?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5.1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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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순수한 마음이네요..이렇게만해도 금방 꽃 피겠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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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죄송해요ᆢ너무 깜찍하고 사랑스러워서 막~ 웃었어요.
저 문제에 딱 어울리는 답이네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1 -
답글 마음이 너무 곱네요!^^
너무 이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