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아들 체험학습날이네요 아침부터 또 도시락 쌌네요. 어제는 누나 태권도 품증카드 잊어버려서 찾으러 나갔다가 못 찾고 집에와서 셀프로 손들고 누나 미안해. 편지 써놓고 있는 모습 퇴근한 아빠가 보고 빵 터졌다네요. 근데 정작 누나는 편지도 못 봤다네요. 깔끔성격 아빠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고 버리셨다는~~~ 우리 남푠님 노쎈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5.12이미지 확대
답글전화 왔네요. 보물 찾기 하는데 어디에 있는지 저보고 힌트를 달라는데요ㅠㅠㅠ 아들아 내가 어딘줄 아니~~ 일단 나무 밑에 의자 밑 이런데 찾아보라고 알려 줬는데 그거 못 찾으면 하늘이 또 무너지겠네요. 지금도 울먹울먹 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5.12
답글리본 풀기 싫어요~~♡ 하하하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5.12
답글와우! 오늘도 맛있겠어요^^ 정성가득 예쁜 엄마표 도시락 받으면 기분 진짜 좋을것같아요!~♡ 아~오늘은 진짜 김밥 먹어야징!ㅎㅎ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5.12
답글도시락 이뻐서 먹기 아깝겠어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5.12
답글와우! 또 도시락싸셨네요..5월이라 야외나갈 일이 많은것 같아요..아침부터 고생 많으셨네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5.12
답글정성 담긴 도시락 너무 맛있겠어요. 그동안 저는 너무 도식락을 성의 없게 싸줬나봐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데 ㅎㅎ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