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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이 코 앞인데
등교시간엔 큰 뜻이 없네요.
식사 시간마다 쏟아지는 질문과 토론아닌 토론으로ᆢ바쁠 땐 정말 속이 타들어갑니다.
오늘은 밥먹다 신문에 난 잠수함 사진이랑 나라별 종류와 보유량 확인하느라 세월아~네월아~
결국 5분 지각ᆢㅠㅠ
그나마 학교가서는 노는게 재미있다니 다행입니다.
태풍 노을이 비껴가서 참 다행이죠?
아직 바람은 많이 부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2 -
답글 ㅋ 상상이 가네요. 애타는건 엄마 마음뿐.. 자라서 국방에 난 구멍 좀 메꿔주는 훌륭한 군사 전략가가 되어주길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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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자녀분이 영특하네요!
엄마 맘은 조마조마하지만.아이는 참으로 행복해하죠?
그래도 5분 지각이니 좀 ...덜 혼나지않을까요?^^
토론이 오가는 밥상 부럽네요!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