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람이 심하네요. 딸아이 반바지ᆞ반팔 입혀보냈는데 춥겠어요! 긴 팔 입고 가라니 싫다기에~ 추워도봐야 엄마말 듣겠죠?^^ 학교 갔다오면 따끈따끈한 모과차 한 잔 끓여줘야겠어요~♡ 전 오늘도 에너지 듬~뿍 담아갑니다!^^ 이든님들도 평안하고 ,힘내시는 하루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2
답글
아이는 무사귀환했습니다!^^ 모과차는 커녕 오자마자 냉커피? ㅋㅋ 먹었어요. 흠~ 더위사냥요!!! 요즘 자꾸 커피를 마시고 싶다며 더위사냥을 먹네여! 흠~~~ 엉뚱이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12
답글
ㅋㅋ 쑥쑥이님 넘 웃겨요..^^ 맞아요..고집 부릴땐 져주는척 내버려두면 담엔 알아서 잘 챙겨 입더라구요.. 완전 저랑 똑같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2
답글
모과차 저도 마시고 싶네요. 바람 추워잉~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5.12
답글
겪어봐~야 알겠죠? 엄마 맘을.. 우리 아들도 고집 부리고 반바지 입고 갔어요 ㅠ 바람은 많이 불어도 따뜻한 기운도 있으니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은 시원하게 느낄 수도 있겠어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5.12
답글
감기 걸릴까ᆢ걱정되요~ 어떻게해ㅠㅠ 바람도 불고 기온도 떨어졌어요. 부디 별일 없기를~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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