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딸아이가 또띠아 피자 두 판을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잘 먹는 절 보더니 "엄마, 양이 부족해보이는데 라면도 끓여줄까?" "나 ...배부른데..." "난 라면 하나 끓이고 싶은데..." 탄수화물 중독이 있는 전... 못이기는 척 하며 결국...후루룩후루룩~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어요! 모두들 감기조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3
이미지 확대
답글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그동안 식탐이 생겨 많이 먹고 살도 많이 쪘었는데 요 근래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아져 입맛이 똑 떨어졌는데 피자 사진 보니까 군침이 돌아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5.14
답글
파슬리 가루도 뿌렸군요~^^ 집에 셰프가 있어서 정말 부러워요~ 정말 정말ᆢ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4
답글
모두들 감사합니다~♡ ^^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13
답글
히익~ 장난아니에요~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5.13
답글
맛있겠어요~ 사진보니 급 피자가 땡깁니다~^^;; 즐거운 날 보내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5.05.13
답글
와 정말 맛나보이네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13
답글
꿋꿋이님~ 안그래도 많이 쪄있는 몸 ㅠㅠ 나날이 더 찌네요 ㅠㅠ 잉~~~ 그래도 이놈의 식탐은 사그라들 줄 몰라요 ㅠㅠ ㅋㅋ battery님, 요즘 쫌 편하긴해요!^^ 밥하기 귀찮은 날 ... 저는 쉬고, 아이는 즐겁게 실력?발휘하고 ~♡진짜 편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13
답글
와~~비쥬얼이 끝내주네요!! 이젠 쑥쑥이님은 요리에서 슬슬 손을 떼셔도 되겠네요..^^ 완전 부럽습니당~~ 보기에도 맛있어보이는데 안먹을 수가 없겠네요..아침먹었는데도 먹고 싶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3
답글
와우~~~ 피자도 만드는 딸램 저보다 요리 솜씨가 좋아보이네요^^ 배불러도 딸아이가 하고 싶어하니 드셨을 엄마 마음이 너무 흐믓합니다. 살은 쫌 찌시겠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