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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합니다.
    어제는 체험 학습 다녀와서 인지 일찍 못 일어나는 아들이
    7시쯤 일어나서 심술이네요.
    일어 났는데 엄마가 밥상 차린다고 아침 인사 안 해줘서 서운했다나요.
    에고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되나요.
    아침 인사 거하게 하면 짜증냈었는데 그 짜증은 사랑이였나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3
  • 답글 다들 깨우는 방식이 있으신가봐요.
    전 아이둘다 일어나면 엄마를 불러요.
    전 쪼르르 달려가서 두놈들 등을 긁어줘요ㅋㅋ
    등긁어줘야 일어난답니다ㅋㅋ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13
  • 답글 ㅎㅎㅎ
    꿋꿋이님, 리얼하게 상상이 가니 웃음이 나요!^^
    맞아요!
    안아줘도 짜증.안안아줘도 짜증!^^
    그 짜증속에 사랑도 함께 있나봐요~♡
    저희 애도 그렇거든요 ㅎㅎ
    아드님 오늘은 푹 쉬길 바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3
  • 답글 아침에 일어나서 안아주는걸 좋아하나봅니다..저희 아들도 그때가 젤루 좋다네요..^^
    안아주면서 이야기하면 잠도 깨고 좋은것 같아요..정서적으로도..
    낼부턴 꼭 안아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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