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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 출첵합니다.

    어제는 아이 영재원에서 영재발굴단 섭외가
    왔는데 우리 딸 일언지하에 거절하네요.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하기 싫다네요.
    엄마 욕심에 신청해서 작가 만나보고
    촬영도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참여라도 해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도 토론교재로 쓸 토론 영상 촬영 참여하라는데
    그것도 싫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 학교에서 촬영한다고요.
    하지만 엄마의 욕심이고 우리 딸 결정이
    옳은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원만해지려고 자기 성향 드러내지
    않고 학교 생활 하는 중인데 굳이 널리 알리는
    일은 아닌것 같네요.
    어떨때 보면 딸이 저보다 더 현명하네요.
    더 노력해야 하는 엄마여야겠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4
  • 답글 와~~정말 현명하네요..방송에 알려지는건 잠깐인것 같아요.대신 신상털기는 계속된다는...
    현명한 따님 의견에 한표를!!^^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4
  • 답글 부럽네요~~^^ 작성자 물밥 작성시간 15.05.14
  • 답글 생각이 깊고 이쁜 딸 두셨네요. 지금도 좋은 엄마이신것 같지만 더 노력하신다는 마음에 응원 보냅니다.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5.14
  • 답글 부모마음은 의도치않게 자랑하고싶고 그런거같아요~~사랑하니까요~~
    지혜로운 따님이네요~~
    저도 되돌아보게 되네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14
  • 답글 현명하고 기특한 따님~^^
    어찌저리 생각이 깊을까요?
    꿋꿋이님과 따님 너무 멋지네요!~♡
    매번 놀랍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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