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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학년 학기초 아들 지도하기가 힘들다하셨지만 그래도 작은 일에도 칭찬해주시고 기다려주신 선생님 덕분에 5 월이 되니 안정권에 들어온것 같아요~
    내일 스승의 날이라고 편지 쓴 아들~
    편지에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네요~ 자기도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아는것 같아요. 카네이션도 정성껏 그렸네요.
    마음 같아서는 정말 선생님께 감사의 선물 드리고 싶은데이 편지로 대신하려구요~~
    작성자 사라윤 작성시간 15.05.14 '  3학년 학기초 아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선생님 감동하시겠네요~~
    제가 눈물이 나네요.
    아이에 마음이 느껴지고 선생님이 좋은 분 같아 고마워서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5
  • 답글 ^^
    진심이 가득 담긴 편지네요~♡
    아이 마음이 고즈란히 느껴집니다.
    마치 저희 딸 마음을 담아놓은 것 같아요.
    같은 상황이거든요^^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해서 정성껏 쓴 아드님 정말 기특하네요~♡
    선생님도 너무 감사해하실것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5
  • 답글 그러게요ᆢ선물 , 꽃 아무것도 가져오지 말라는 신신당부를 연일 합니다.
    감사의 마음이 듬뿍 담긴 편지 한 장 만으로도 선생님은 감동하실 것 같은데ᆢ선생님도 좋은 분이신 것 같고^^
    아이들은 어떤 선생님을 만나는가에 따라 많이 변하더라구요ᆢ
    감사의 표현도 씩씩하게 하는 아드님 정말 대견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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