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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면서 늘 가르침을 받았던 이든 센터.
지형범 선생님이 계시기에 아이도 저도 그리 힘들지 않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나 마음속에서 한번씩 소용돌이 칠 때마다 늘 이곳을 찾아와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가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을 묵묵하게 지켜주시는 이든 마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곳에서 서로 소통하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복된 하루 되었음 좋겠습니다.
내일 웃는 얼굴로 뵈어요~^^*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