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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이라 감사의 인사가 많네요~
아직 개인적으로 지형범 선생님을 뵙지 못해
이 까페를 만들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생활에서 마음적으로 많은 가르침과 위로의 선생님이 되어주셨던 이든의 어머니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힘들고 울고 싶을 때 글 들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 나갔거든요ᆢ
남편이 제 표정이 많이 밝아지고 아이에게도 잔소리가 덜 한것 같다고 좋다고 합니다.
제가 많이 변했나봐요.^^
엄마만 변하면 아이는 행복한데
참 몰랐네요~
저의 스승이신 이든의 모든 어머니들ᆢ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5 -
답글 복건맘님~ 앞으로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을 이든님들과 나누고 서로 위로하고 힘내라 토닥여주며 함께 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