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보면 서로가 함께있을때 참 행복해보여요.어찌나 아껴주고 챙기는지... 그토록 투닥거리던 녀석들이 맞는지 ㅎ 아이들은 스승과 친구 평생의 큰 선물을 이곳에서 받았네요.너무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15 답글 어떻게하면 투닥거림이 아낌과 챙김으로 되나요? 노다지 투닥거려 옆에있는 엄마 괴로워요. ㅠㅠ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