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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와 아들이 물놀이하는 틈에 출첵합니다
다들 즐거운 주일 보내셨는지요?
저희 남편이 성가대 봉사한지 5개월 됐는데..내내 힘들다 투덜 대더니만 이젠 하길 잘한것 같다며 즐겁다고 하네요
저녁엔 저희 교회로 전도한 친한 언니네 식구들이랑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저에게 교회가 있어 삶이 윤택해 지는것 같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7 -
답글 힐링이 되는것을 찾으셨나봐요~^^
추카드려요. 이 힐링이 오래가길 바랄께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즐거운 저녁이셨나보네요^^
종교 생활은 삶을 윤택하게 하나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