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어제 있었던일로 밤새 뒤척였네요. 아이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선생님께 죄인마냥 사과 드리고 얘기 듣는 동안 제대로 따져보지도 못한 제 모습이 못마땅했나봅니다.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닌데 순간에는 왜 이렇게 가슴을 짓누르는지... 아이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평정심을 찾기를 바래봅니다.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5.23
답글그래서 가끔 난 왜이렇게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걸까 그럴때있어요.여긴비슷한 이들이많아 위로가 되지요. 금새 또 지나가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5.23
답글파이팅 감사합니다. 예민한 제 성격에 더 심각하고 크게 받아들인거 같아요. 모든분들 파이팅에 힘입어 오늘 내로 털어 버리겠습니다. ^o^ 근데 괜히 제 얘기때문에 맘 아픈 분들이 계셨을까봐 죄송하기도 하네요. 다음번엔 기쁜 이야기로 찾아뵐께요.작성자김태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