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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욜부터 둘째가 40.6도까지 열이 오르고 해열제로도 잡히지 않아 주말내내 힘들었는데 폐렴이었네요ㅠㅠ
    부모교육도 갑자기 펑크내고 죄송해서 카페서 얼굴을 못들겠어요ㅠㅠ 대기하신 분들도 많았을텐데 준비하시는 분들 맥빠지게 참...흑ㅠㅠ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아파주시는 딸램땜에 참석 못했지만 앞으로 분당에서 모임이 생긴다는 말에 급 힘이 납니다!!
    이든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급격한 일교차로 감기환자가 엄청 많더라구요ㅜㅜ 건강합시다 홧팅!!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아~고생많으셨네요!
    자녀분은 좀 괜찮은가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죠!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에고..날이 오락가락 하더니 아프고 말았네요..ㅜㅜ 아이가 고생이네여..
    힘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많이 힘들죠ᆢ
    지금은 좀 어떤지요?
    울 아들도 신종플루 끝물에 폐렴와서
    정말 하늘이 노랗던 때가 있었는데
    면역력 키우는데 신경을 많이 썼더니
    시간이 갈수록 건강해 지더라구요.
    애쓰셨어요~
    다함께 건강!건강! 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8
  • 답글 폐렴은 열이 잘 안 잡혀서 감기로 오인하다가 더 고생시키더라구요
    울 딸 폐렴으로 두번이나 입원해봐서 잘 알아요ㅜ 응급실만 몇번씩 들락거리고..
    감기라고 그냥 보내고..이상한 병원ㅋㅋ
    고생많으셨네요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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