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쉬는 월요일~ 아이 둘 데리고 나왔는데.. 왜케 우리 아이들은 징징대며 짤까요..ㅜ 한 녀석이 안 그럼 한 녀석이 그러고 한 녀석이 얌전하면 또 다른 녀석이 난리고ㅜ 큰 녀석은 집에 가서 레고 하고싶다고 매번 집에만 가자고 집에만 있자고 하는 큰 녀석덕분에 매일 집순이 신세인데.. 날 좋은 5월까지 그래야하나요? 좋은 곳이 얼마나 많은데..볼곳이 얼마나 많은데 데리고 나와도 투덜, 살짜쿵 일정만 바껴도 투덜 에효효..
밥먹는데..한 녀석이 응가마렵다 그래서 (매번 식당에서 밥먹을때마다 응가하러 잘 가요..) 아빠랑 같이 갔는데 다른 녀석이 쉬마렵다고ㅜ 원래 모두들 이러고 사는거져? 오늘따라 지치네요 휴..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5.18
답글감사해요요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5.19
답글에구 한창 힘들때죠....엄마도 위로가 많이 필요할때구요... '잘~하고 계시고 잘~클거예요....' 제게 그맘때 젤 힘이되던 말이에요.... 잘~~하고 계시고 아이들은 잘~~클거예요~~~작성자sili작성시간15.05.19
답글토닥토닥님! 힘내세요! 한창 그럴 나이 같아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정신없으시죠?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나이질거예요! 그때까지 화이팅입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5.18
답글저도 그래요~ㅎㅎ battery님 말씀처럼 다 그래요~ 2~4살 땐 넘치는 호기심으로 식당을 다 헤집고 다녀서 외식 꿈도 못꾸고 화장실 한 번씩 꼭 가야되고 밥먹다 ㅠㅠ 지금도 휴일에도 집밖에 안나가겠다. 귀찮다. 나가면 언제 들어가냐ᆢ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조금씩 좋아지긴 하네요ᆢ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식당은 아직도 탐색중이랍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5.18
답글ㅋㅋㅋ 그야말로 안봐도 비디오네요 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흰 아이들 어릴땐 외식도 거의 안했어요..두달에 한번? 좀 크니까 낫긴하던데..ㅋㅋ 그래도 좀 그렇긴해요 그래서 어쩔땐 나갔다가 너무 지쳐서 걍 집에 있는게 몸은 편하더라구요~ㅋㅋ 저녁에 푹~~주무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