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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뉴욕에 일주일 다녀왔습니다.
엄마 보고싶은걸 참고 밥잘먹었다고 하는데 찡하네요.
그간 훌쩍 커버린 듯한 아이..
엄마를 보니 가슴이 콩닥거린다며 재롱도 보여주고...엄마손길이 좋은가 봅니다.
때로는 내려놓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18 -
답글 너무 기특하네요~~
역시 아이들한테는 엄마가 제일인가 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9 -
답글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나를 돌아보고 또 충전도하고..딸아이가 많이 보고 싶으셨겠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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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엄마 많이 보고싶었을텐데요.
오늘도 예쁜 따님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