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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에 시댁 식구들 모임을 저희 집에서 한다고 하길래 월부터 금까지 나눠서 청소 하고 있어요
오늘은 부엌과 냉장고 청소 해야하는데 냉장고를 열기가 무섭네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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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흑, 저도 냉장고 청소해야하는데...ㅜㅜ
작성자
바다를 닮은 아이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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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진희님.
네 부담스러워요..식구가 10며이 넘으니.. ㅜㅜ
저희도 자주 오시진 않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ㅋㅋ 며느리는 다 똑같은가 봅니다 시댁이 부담 이라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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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엄청 부담 스럽겠어요.
집에서 시댁 식구들 식사모임을 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전 다행히 시댁 식구들이 저희 집에 안 오세요~ 무조건 시어머님 댁에서 모여서 천만다행이예요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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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꿋꿋이님, sili님, 복건맘님
오전에 대충 냉동실을 정리했는데 아~~ 유통기한이 작년인것도 있었다는..^^; 살림점수가 0점인것 같아 부끄럽더라구요ㅜㅜ
얼굴 아는 주변인들에겐 비밀!!
내일은 딸아이 공개수업일인데..걱정이 앞서네요..작년에 1시간동안 풀뚜껑만 만지작 댔었거든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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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냉장고 공감요~
특히 냉동실ᆢ
비타민 드셔가면서 하세요.
몸 챙기셔야죠~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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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냉장고 열기가 무서운 맘......백번 공감함돠....ㅋ
작성자
sili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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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battery님 몸살 나시겠어요 모임 후에는요.
시댁식구들 모임 와우~~`
긴장되네요^^
그래도 기쁨 마음으로 하고 계실 battery님
모습 상상되는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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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battery님 비상이네요!!!^^
저도 시댁 분들 오신다고 하면 엄청 부담되더라고요 ㅎㅎ
아직 시간 여유있으니 쉬며쉬며 하세요! ^^
알고보면 사람사는 거 다~ 비슷비슷해서 안치워도 잘모르더라고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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