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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했습니다.
일을 하려면 컴퓨터 앞에 앉아야 되니 자연스럽게
이든 센타 부터 들어오게 되네요^^
어제는 남편과 다퉜네요.
예전 철 모를 때는 많이도 싸웠는데
요 근래는 그리 싸울일 없다가 싸우니 마음이 좋질 않네요.
아침 식사 시간에도 말 한마디 안하는 속좁은 남편님
제가 먼저 사과하고 전화도 했는데 아직도 삐지셨다는~~~
우리 남편만 그런건지 어떨 때 보면 남자들이 속이 더 좁아요^^
저녁쯤 되면 풀리겠죠..
이든님들은 부부싸움 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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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맘 푸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그렇더라고요.
별일 아닌걸로다 아님 큰 일로다 서로 감정 상하고 ...속상해하고 ~
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풀리기도 하고요!
우리끼리 얘기지만 남자 속이 더 좁은 거 맞는거 같아요 ㅎㅎㅎ
저희 신랑도 신혼초엔 삐지면 전화도 안받고 밥도 안먹었는데 ㅋㅋ
지금은 안그러더라고요 !^^
꿋꿋이님,
오늘 저녁엔 남편분과 좋은 시간되세요~♡
힘내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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