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밤에 푹 잘 잤어요. 많은분들 위로와 격려 덕분에 금새 툭툭 털어 버릴 수 있습니다. 어제 무슨 이야기 끝에 지형이가 어머니 전쟁이 작은 불화와 불신에서 부터 시작되는것처럼 사람들 사이의 다툼도 작은 오해에서 시작되는것 같아요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두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아 다른 사람 생각 까지 읽으려다가 자꾸만 오해를 하게 되고 하마터면 다툼이 될 뻔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두 소심한 성격이라 다툼까지는 못 만드는 제 성격도 한편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모두 모두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5.24
답글화이팅 입니다! 많은 생각을 때론 덜어버려야 할때가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늘 그게 어렵습니다 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3.05.27
답글이번 일로 지형이도 한층 더 성장했나봐요..엄마도 위로해주네요.. 태희님 훌훌 털고 이젠 웃으세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