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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좋네요..시부모님 오시기 하루 전이라 시장도 봐야하고 베란다청소도 해야하고...아~~할일은 넘 많구나ㅜㅜ

    참!!어제 딸아이 공개 수업갔다왔었는데 생각보다 발표도 무척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대답을 하는 딸을보며 기분이 좋았어요~~^^
    1년사이 많이 컸더라구요..이제 한시름 놓이네요^^

    햇볕이 정말 따사롭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1
  • 답글 꿋꿋이님~
    님의 딸도 우리 아이랑 같은 말을 했나보군요~ㅋㅋ 눈치9단 딸래미~^^

    쑥쑥이님~ 네..생각보다 야무져서 놀랬어요 수업끝나고 엄마들과 차마셨는데 칭찬해주셔서 좀 으쓱했어요~ 저도 도치맘 되는건가요?^^
    참! 청소하는라 몸살날 지경이예요ㅜㅜ

    물밥님~ 그리 말씀해주시니 힘!!나네요 감사합니다^^

    하람맘님~그러게요 아직 식구들도 안왔는데 벌써 눕게 생겼어요..ㅜㅜ
    평소에 좀 치우고 살걸..급 반성합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시부모님 왔다가시고 몸져 누우시면 안돼용.
    집이 너무 깨끗해도 사람냄새 안난다해요~^^;
    그래도 집 깨끗하면 기분은 좋죠? ㅎㅎ
    공개수업으로 뿌듯한 맘 포에버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앞으로 더 뿌듯해할 일 많으실듯...^^ 작성자 물밥 작성시간 15.05.21
  • 답글 ㅎㅎㅎ
    역시 예리한 공주님 ! 딩동댕 !^^
    어른들이 있을때랑 없을때의 차이
    저도 어릴때 매번 느꼈던 문제예요 ㅎㅎ
    공개수업 잘했다니 기특하네요!^^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공개수업은 끝났고
    이제 battery님 큰 일 하나만 남았네요!
    너무 무리마셔요~^^
    집안 구석구석 반짝반짝 광 나는거 아니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1
  • 답글 공개 수업~~
    똑똑하게 야무지게 발표했을 아이가 상상이 됩니다.
    부모님들 계실 때랑 친절함이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저희 딸하고 어찌 이리 똑같은지요.
    저는 가끔 그런 어른도 있긴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1
  • 답글 김형주님 말씀처럼 한해한해 많이 컸음을 느낍니다..다만 어제 아이가 집에 와서 하는 말이 '선생님들이 난 싫어! 우리에게 대하는게 엄마들있을때랑 없을때 나무달라서.. 어른들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여..' 이럽니다^^;
    대꾸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여^^;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아이들 커갈수록 학교에서는 잘 하더라구요~앞으로 더 잘할거라 믿어요~~^^
    울애들은 집에서는 그닥ㅠ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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