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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집안일을 했더니 죽을 맛이네요..ㅜㅜ
뒷목이 뻣뻣한게 몸살인가봐요
신랑말이 티도 안나는데 뭘그리 닦아대냐고 하네요ㅜㅜ 치!!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말이나 말지..
그래도 반가운 시댁 식구들의 방문이라 즐거워요
시댁이 워낙 가족애가 돈독해서 큰 며느리 역할을 잘 못해도 누가 뭐라하진 않아 좋아요 ㅋㅋ 신랑빼고..
얼른 청소하고 마트가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연휴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2 -
답글 쑥쑥이님~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푹쉬고 힘낼게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2 -
답글 효성깊은 며느리세요!
battery님~^^
치워도 티가 안난다는건 평소에 집이 그만큼 깔끔하다는 증거예요!!!
진짜 지저분하면 조금만 치워도 화~악 차이나거든요 ㅎㅎ
몸살나셔서 어째요?
푹 쉬셔야 할텐데...
시댁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
아프지마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