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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데려다 주고 집에 와보니
양말 두켤레가 거실에 뒹굴~
아침에 책보느라 정신없는 아들..
잠깐가는 차안에서라도 책 읽을려고
두손가득 들고 가는 녀석..ㅜ
정신없이 준비하더니..
그만 양말 신는 걸 깜빡하고 갔네요
ㅎㅎㅎㅎㅎ웃음만 나요ㅜ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5.22 -
답글 저희 아들도 어딘가 나사빠진 것처럼ㅋㅋ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는지 기본적인건 놓칠때가 너무 많아요;; 아들에게 넌 어설픈게 치명적인 매력이라고 그래요ㅋ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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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아궁~귀여워라~
날도 더운데 센스있게 맨 발로 ^^
ㅎㅎㅎ너무 귀여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2 -
답글 ㅎㅎㅎ 귀여워라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