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입니다^^ 아이랑 외출을 하는데 아이 왈~ " 아~ 또 엄마!!! " " 아! 미안~ㅎ" 저 왜 이럴까요? 매번 안전벨트를 맬때마다 제껄 안매고 옆에걸 매네요 ㅠㅠ 한 두번도 아니고 ~ 왜이리 덤벙거리는지...요. 행동이 막 급한 건 아닌데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 발길 닿는 대로... 그래서 몸치에... 길치랍니다.ㅋ 암튼 오늘도 딸아이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 이든님들, 무더운 날에 건강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가족분들과 행복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