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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날입니다^^
    아이랑 외출을 하는데 아이 왈~
    " 아~ 또 엄마!!! "
    " 아! 미안~ㅎ"
    저 왜 이럴까요?
    매번 안전벨트를 맬때마다 제껄 안매고 옆에걸 매네요 ㅠㅠ
    한 두번도 아니고 ~
    왜이리 덤벙거리는지...요.
    행동이 막 급한 건 아닌데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 발길 닿는 대로...
    그래서 몸치에... 길치랍니다.ㅋ
    암튼 오늘도 딸아이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
    이든님들, 무더운 날에 건강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가족분들과 행복행복하세요~♡

    참! 오늘 충청 모임 있으시죠?^^
    복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3
  • 답글 멍!!!
    맞아요~알수없는 멍 들...
    심각한건 어디서 부딪힌 줄도 모른다는 사실 ...ㅎㅎ
    형주님도 저랑 비슷하시다니 더~ 친근감이 드네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3
  • 답글 저두요.길을 잘못찾으니 늘 차를가지고다녀요.버스타는걸 두려워?할 정도구요.길치에다가 몸치 박치 ㅠ 어디에 부딪힌줄도 모르겠는데 여기저기 멍들어 있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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