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살큰아이에게 완전 큰소리치며 혼냈네요. 제가 감기몸살이나서 종일누워있는데 나들이도못해 미안해서 창고에 넣어뒀던 닌텐도위 게임기를 하게해줬죠. 한3시간은 했을거에요. 이제 그만하자했더니 그만하더라구요. 마음은 주구장창하고싶었나봐요. 잘때까지 징징대고 아쉬워해서 폭발했네요. 게임기를 그냥 처분해야할지ㅜㅜ 다 제책임이네요. 7세가 당연히 더하고싶고 그렇겠죠. 제가 너무 엄한가봐요. 일어나자마자 자책부터하네요ㅠ 얼릉 감기몸살이 나으면 좋겠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영치기야작성시간15.05.26
답글에고~ 저랑 같은 신세네요ㅜㅜ 저도 죽겠어요.. 몸이 천근만근이네요..그럴땐 푹~자는게 상책인데^^;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5.26
답글영치기야님, 감기 얼른 나으세요! 몸이 아프면 다 귀찮고 힘들죠... 전 피곤하면 아이를 대하는 말투나 눈빛이 많이 달라지는 제 자신을 느껴요. 아이 키우려면 진짜 체력은 필수인 것 같아요.그래서 저도 오늘부터 비타민 챙겨먹기로 했답니다. 너~무 피곤해서요ㅠㅠ 영치기야님,얼른 감기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에 닌텐도 처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