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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연휴동안 마크 로스코 전시회와
    수현이 공연 보면서 우울 친구가
    왔다갔다 하네요.
    인생 살다보면 굴곡 있는 것이
    당연하지만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일도 생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느끼며 생각하며 배우며 나누며
    살아가자는 다짐 다시 해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7
  • 답글 견디기 힘든일이지요...오늘 운전하고 오늘길에 구급차가 지나가더라구요.엄마 마지막날 구급차 타고가던일이 생각나더라구요.전 지금도 구급차가 지나가면 숨이잘안쉬어져요.많이 힘드시겠지만... 뭐라 해드릴 말이 없네요...그저 지켜보는 수 밖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27
  • 답글 맞아요~
    꿋꿋이님!
    우리 인생사가 울다 웃다, 웃다 울다 ...
    반복의 연속이 아닌가 싶어요!
    꿋꿋이님, 수현이 몫까지 힘내셔서 행복하셔야해요!!!
    가족분들과 친지분들과 이웃분들과 우리 이든님들과 좋은 날 많이 누리세요!
    우리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 물려줘야죠!!!
    꿋꿋이님 힘내셔서 화~이팅 입니다! ~♡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7
  • 답글 날씨가 좋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도 밝은 빛이 비춰지길..그리고 그 햇살이 작은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이르기를..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7
  • 답글 누가생각해도 가혹합니다. 그러나 또 이겨내고 씩씩하게 지내야하는것 또한 우리의 일이겠지요.
    꿋꿋이님. 힘내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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