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쓰기 수업을 세번째로 하는 날이었어요 처음에 선생님이 저희 아이 글 쓰는걸 보시더니 천잰가?하고 생각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기분이 좋았는데 어젠 원고지 쓰기를 가르치는데 계속 혼자 자기세계에 빠져있다가 그림끄적이다..하는 모습에 어떤 아인지 감이 잘 안온다 하시네요..^^;
원래 그러냐고 물으시길래..그냥 웃지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5.27
답글이런 수업 탐나네요ㅎㅎ 일기부터 꼭 배우고 싶어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5.28
답글좋은수업이네요~~~와^^작성자영치기야작성시간15.05.28
답글김형주님~ 교직에서 국어샘으로13년간 계시다가 올라오셔서 프리로 일하시는데 짧은 글짓기부터 일기문 기행문 동시 소설....여러 장르를 2년간 나눠서 배우고 쓰는 수업이예요^^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