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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여행다녀오고 석탄일에 딸램이랑 하루종일 쇼핑하고 오니 남편이 냉장고 청소한다고 뒤집었더라구요.늘 장모님 그리워하는게 장모님 오셔야 냉장고 정리가 된다고 하더니 자기가하기로 맘먹었나봅니다 ㅋ 인덕션도반짝반짝 닦아놓구 빨래도 널고 했는데 뭔가 더 지저분한?느낌이들어욤 ㅋㅋ 정리는 내가 하는거로
아 엄마오심 집이 뭔가 달라진 느낌이었는데~
이젠 오실 수없으니 걍 남편이 하는거로
합의해야겠군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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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락스 냄새 괴로운데
울남편 화장실 청소담당인데
엄청 써요ㅠ 저도 자꾸 잔소리?해요 ㅎ
우리 같이 칭찬해주자고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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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넘 자상하신 남편분이시네요~^^
형주님, 어머님 많이 그리우시죠?
그래도 옆에 든든하신 남편분이 계시니 어머님도 걱정없으시겠어요.
저희도 앞뒤베란다랑 화장실들은 남편이 청소해주는데, 이 입이 방정인지 락스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자꾸 지적하게 되요~ ㅡᆞㅡ
저번주에 남편이 락스 많이 안썼다고 볼멘소리했는데 , 저도 조심해야겠어요ㅎㅎ
맘에 안들어도 칭찬해주기~♡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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