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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잘 지내셨나요?
    가슴아픈 얘기들도 즐거웠던 얘기들도 많았던 지난 연휴였군요ᆢ
    아무쪼록 이든님들의 행복을 빌어요~

    연휴보내느라 간만에 출첵해요.
    이틀동안 절에 다니느라 체력 마이너스~
    거기다 어젠 아들 비염땜에 멀리 양산 대학병원까지 다녀와서 오늘은 쓰러져있었네요 ㅠㅠ
    힘내서
    새로운 맘으로 또 얘기 나눌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27
  • 답글 네ᆢ고맙습니다
    쑥쑥이님
    이든 마미님ᆢ

    하루의 피로, 매일의 어려움도 이곳에 오면 스르르 녹아 버린답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8
  • 답글 비염!
    참 지긋지긋하고 나빠요 ㅠㅠ
    저희 딸도 환절기때마다 비염으로 고생많이 하네요!
    그런데 비염도 크면서 많이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복건맘님과 아드님, 얼른 기운차리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7
  • 답글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우리 카페에 정든 분들 많으시죠?
    출첵 판을 저는 제일 먼저 보고 제일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짧은 몇 줄의 이야기가 시냇물 소리나 숲속의 새소리 처럼 편하기도 하고
    다정하기도 하고요 사는 이야기 지친 이야기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흘려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걸 느껴요
    바쁘면 바쁜대로 또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차 한잔의 여유처럼
    다가오는 출첵 인사가 외롭지 않은 독백이 되네요
    새로운맘으로 이야기 나누어주실것에 미리 감사드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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