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우리 카페에 정든 분들 많으시죠? 출첵 판을 저는 제일 먼저 보고 제일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짧은 몇 줄의 이야기가 시냇물 소리나 숲속의 새소리 처럼 편하기도 하고 다정하기도 하고요 사는 이야기 지친 이야기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흘려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걸 느껴요 바쁘면 바쁜대로 또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차 한잔의 여유처럼 다가오는 출첵 인사가 외롭지 않은 독백이 되네요 새로운맘으로 이야기 나누어주실것에 미리 감사드려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