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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리도..벌레도 전혀 거부감 없이 만져대서..기겁해요...아흑~~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5.05.27 '개구리도..벌레도 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부러워요ᆢ
    아들 엄마는 은근 아들이 저러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데ᆢ
    애벌레도 무섭다고 저보고 키우랍니다.
    저도 무서워요~ㅠㅠ
    근데 언젠가는 뱀을 키우고 싶다는데ᆢ
    뭐지?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28
  • 답글 저희 아들도 밤에서 나온 벌레도 귀엽다고 가지고 놀고 뭐든 살아 움직이는 것들은 귀엽다고 키우자고 난리에요ㅡㅡ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5.27
  • 답글 ㅎㅎ
    와우~~^^
    대단하네요!
    저랑 저희 딸은 "꺄~~~!"소리지르느라 바쁜데 , 부러워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7
  • 답글 ㅎㅎ 개구리랑 벌레도 이쁘게 보일거예요^^
    벌레에 기겁하던 저도 아이 교육 시키느라
    벌레 보구 이쁘다 신기하다를 연발하다보니
    지금은 저도 진짜 이뻐하게 되었어요
    송충이도 안 무서워하고 손으로 떼어주는 해결사 되었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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