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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오늘아침부터 귀에 딱지가 생기도론 얼집가기싫다고 하네요 ㅋㅋㅋ 낼모레 시어머니오신대서 오늘 대청소하고 장도좀 봐둬야하고 할일태산인데...
잘 구슬러봐야겠어요ㅋ
슬슬 주말이 다가오네요.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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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바쁘시겠네요 날도 더운데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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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딸도 어려서 매일 그랬었었요.
저는 걍 할먼니댁 보내버렸어요^^
유치원샘이 제발 원에 좀보내라고 전화 주셨었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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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치기야님 , 바쁘시겠어요!
힘내셔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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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딸도 어린이집 가기 싫어서 우는걸 차에 태워보냈어요..ㅡㅜ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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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청소땜에 손님 오는것이 두려워요ㅜㅜ
얼집은 잘 꼬셔서 보내셨죠?ㅎㅎ
저도 얼집 보낼때 매일 딜하느라 힘들었네요~ㅋ
지금은 뭐 이미 한몸이라 불편한없이 데리고 있지만요^^;;
그러고보니 낼 금욜이네요~ 앗싸~ㅋ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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