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꿋꿋이님 말씀을 바로 실행했어요!
저도 어제 새벽까지 말똥말똥하다
오늘 딸아이 학교 보내놓고선
지금껏 잤네요!
모처럼 푹 ~숙면했어요^^
아~밥은 먹지말고 잘 걸!
무겁습니다!!!ㅠㅠ 몸이 ...ㅋ
이든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셔서 개운하고 가벼운 하루되세요!
숙면은 꼬옥 밤에 하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8
-
답글
저도 아들내미 보내놓고서야 긴장이 풀리네요ᆢ요즘 등교시켜 놓고 잠시 꿀잠을 자는 버릇이 생겼어요.
아침 등교시간은 전쟁터죠^^
항상 편안히 주무시길 바래요~
밤에!!!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28
-
답글
battery님 , 푹 자고 났더니 피곤함이 싸악 가시더라구요!
휴~늙긴 늙나봐요 ㅋ
예전엔 며칠씩 안자도 팔팔 했었는데 , 요즘은 영~~~
^^
battrey님도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8
-
답글
낮잠자기 좋은 날씨네요~
한낮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자고 나면 개운 할때가 있더라구요 ㅋㅋ
저녁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8
-
답글
꿋꿋이님 ,저랑 ㅎㅎ
일심동체였네요 ㅎㅎ
오늘 밤 꼬옥 숙면하세요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8
-
답글
ㅋㅋ
저도 교육 중에 숙면했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