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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 출석입니다 애닳아 하는 맘을 적당히 내려놓고 순리대로 맡기는 삶이라는 대목에 오늘은 맘이 찡하게 오네요 ^^ 좋은 글과 맘 담아갑니다. 주말에 성준이에게 화를 많이 내놓고는 비오는날 부침개 부쳐놓고 아이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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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워 해주는 안부를 물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참으로 고마운 날입니다 새록이 핑계로 요즘 에덴센터에 발길이 뜸하지만 늘 맘은 함께랍니다 조만간 뵐 날을 기대하며...초록이가 더 정감있나봅니다 다들 새록이를 초록이로 기억하시니 ...ㅋㅋㅋ 작성자 최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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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록이는 많이 자라서 뛰겠네요.. 한참 힘드실텐데 ..성준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요?
녀석이 보고싶네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