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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잠드셨나요?
저는 아들 재워야 겨우 맘의 여유가 생겨서 출첵합니다~
요즘 바깥 활동을 전혀 못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차" 수업을 들어요.
다양한 차를 마시고 공부하면서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낀답니다.
이든님들과도 따뜻하고 향기로운차 함께 나눌 날이 오겠죠?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5.28 -
답글 전 커피를 못마셔요 예민해서 밤에 잠을못자요 근데 요즘 수국차가 맛있더라구요 끝맛이 잘짝지근한게..ㅋㅋ 또 좋은 차있음 추천좀해주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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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차 수업"
왠지 경건하고 우아한 느낌이 드네요 .복건맘님~♡
담에 꼭 차 한 잔 하고프네요^^
여유있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