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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새벽에 일어나 거실 대충 정리하고 씻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돌아보니 이든카페를 알게된 1년여의 시간동안 아이를 제법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난 후 아이도 많이 달라졌더군요..
    만약 제가 아직도 남들과 다른 아이때문에 걱정하고 불안해 하기만 했다면... 윽ㅜ 끔찍하네요ㅠㅠ
    이렇게 좋은곳을 알게 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이곳에서는 있는 그대로 눈치보지 않고 아이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공감할수 있어서.. 어느 곳에서보다 늘 큰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있네요ㅜㅜ 저도 언젠간 선배맘이 되어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날이 오길요.. ^^
    오늘도 즐거운 금욜입니다~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5.29
  • 답글 쑥쑥이님~ 덕분에 우리 카페는 늘 따뜻한거 아시죠?^^ 감사해요~♥
    꿋꿋이님~ 맞아요~ 저도 늘 위로받고 까다로운 우리 아이 양육에 팁도 많이 얻어가요~^^
    battery님~ 늘 감사하는 마음이 감사를 더 풍성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언젠간 뵙겠지만 온라인에서 서로 힘이되어 우리 귀한 아이들 잘 키우자구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9
  • 답글 늦은시간에 주무셨겠네요~
    저도 꿈꾸는 자님처럼 이든카페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더욱 서로 힘이되어 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29
  • 답글 공감하며 위안받고 칭찬받고 아이디어 얻고 그러네요~~~
    님도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29
  • 답글 꿈꾸는 자님, 평안한 밤되셨나요?^^
    이 곳에 모인 분들 다 같은 맘 일것 같아요~♡
    늘 격려하며 칭찬하며 함께 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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