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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오네요!
어제는 어제대로 감사하고,
또 오늘은 오늘대로 감사해야겠죠?
어제는 생각이 많은 하루였어요!
딸아이가 참 이상하다며
엄마가 아닌 것 같다며...
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해? 하고 물었더니
말도 없고, 뭔가 자꾸 생각하는 거 같다며 이상하다네요!
그러면서 "내가 샤워할때 뉴스도 안보고 ...진짜 이상해! 엄마 맞아?"ㅋ
오늘은 딸아이가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변신해야겠죠?^^
이든님들, 비오는 오늘
지치지않고 힘내셔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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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이 아이님 따님과 제 딸의 반응이 똑같네요ㅎㅎ
저희 딸도 가끔씩 뜬금없이 자길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며 토라지곤 한답니다^^
행복이 아이님, 평안하고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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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딸도 엄마얼굴 표정만봐도 무슨생각하는지 금새 알아차리고 엄마 아닌것같다는 등...딸 앞에서도 표정관리
감정관리 해야합니다. 어젠많이 바빴는데 바쁜엄마에게 하는 말이 자길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네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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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꿋꿋이님~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살아가면서 가끔씩은 ᆞ한번쯤은 괜스레심각하게 생각하게 될 때가 있어요!그쵸?
즐거운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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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도 생각이 깊어질때가 있는데 참 예민한 딸이군요~~~
우리 딸처럼요^^
생각이 많다는건 혹시 좋지 않은 일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저는 그렇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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