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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

    오늘은 집안일로 딸 여섯이 모두 모입니다.
    딸만 여섯인 우리집~~~
    가난하게 어렵게 자랐고 언니들 동생과
    많이 싸우고 토라지고 했었네요.
    하지만 크고나니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 없습니다.

    이든님들 좋은 하루되시고
    오늘 가족 분들한테 안부전화 어떠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5.30
  • 답글 정말 부러워요~ 장가가니 사돈의 8촌보다 못한 남동생 딸랑 있는 1인이거든요^^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5.31
  • 답글 와~~너무 부럽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5.31
  • 답글 와 딸부자집많네요~~~띠옹~^^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5.30
  • 답글 저희랑 비슷하시네요 저희도 딸만 5이예요~~정말 친구같은 자매지간이죠~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5.30
  • 답글 오~~~꿋꿋이님!
    딸부잣집 따님이셨네요ㅎ
    와~크면서 알콩달콩 재미있었던 일화들이 많았겠어요^^
    오늘 다들 모여 행복한 시간되시겠어요~^^
    이렇게 다 모인다는 걸 봐서 참 우애깊은 자매님들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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