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 출석합니다~ 요즘 아들이 계속 음음 소리를 내고 또 계속 손 냄새를 맡는데 음음 소리를 내는것은 음성틱이 또 온것 같구요.. 근데 손 냄새를 계속 맡는것도 틱일까요? 너무 보기 싫어서 하지 말라고 해도 끊임없이 냄새를 맡네요ㅡㅡ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6.01
답글다들 그렇군요.. 모른척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ㅜㅜ 다른 물건을 만질때마다 손에서 다른 냄새가 난대요ㅡㅡ 나중엔 점점 사라지겠죠,, 에고 마음을 비워야겠네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3
답글다른데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신경을 조금 더 쓴다면 나아질까요?
우리 아들은 코딱지 판 걸 먹어대서 아주 드러워 죽겠어요ㅠㅠ 야단도 치고 더럽다고 민폐라고 얘길해도 몰래 또 그러고 있네요. 맛있다나요? 맛이 궁금한가봐요. 으으으~~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6.01
답글저희 아들도 음음~ 소리내고 손냄새맡고.. 머리긁고 손 냄새맡고, 흐르는 땀 손으로 닦고 손냄새 맡고, 코 파고 손 냄새 맡고..등등 왜케 더러운 행동만ㅋㅋㅋ 저도 그냥 둬요 어느 순간 자연스레 없어지겠죠 그 냄새가 궁금한가봐요ㅎㅎ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01
답글6학년 울 딸 아직도 그러고요. ㅋㅋ 저도 그래요. 사는데 불편 하단 생각 없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1
답글저희 아이도 한때 심하게 그랬어요. 손이며 젓가락이며 음식이며 다 냄새맡아요. 지금은 덜하긴하지만, 덜하는 대신 다른 틱 현상이 있네요! 저도 눈에 자꾸 밟히지만, 그냥 모른 척 한답니다. 말해주면 짜증만 내지 고쳐지진않더라고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1
답글글쎄요 저도 어릴적에 손냄새를 자주 맡았던것 같은데..어떤 물건을 만지면 그때그때 다른 냄새가 나고 거북하면 빨리가서 손씻고..틱은 아닌것 같아요 그당시 부모님은 그닥 저에게 자잘하게 관심이 크질 않으셔서 그냥또 그렇게 넘어 간듯 싶네요 넘 신경쓰지 않으시면 어느순간 없어질거라 생각해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