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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일 교회서 가족찬양제를 했어요
저흰 나가고 싶지않았으나
목회자가정이라 나갈수밖에 없었는데..
울 아들 넘 긴장되서 순서되기 전까지
손톱을 어찌나 물어뜯던지..
손톱이 없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ㅎ
그래도 막상 나가선 어찌나 씩씩하게 불러대는지
완벽주의자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01 -
답글 ^^
기특하네요!
멋진 가족 찬양제 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1 -
답글 그 긴장감이 다른 아이들보다 더 한가봐요ᆢ
울아들은 아예 남 앞에 서는것 조차 거부해요~^^
행사는 잘 하였는지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