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오늘은 이 시간 브런치 카페가 그립네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아직 카페는 문도 안열었기에 카페 거리만 지나왔습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있는 야외 카페가 생각납니다 야탑 만나 교회 카페에서 차소리가 시끄럽지만 나무 밑 의자에 앉아 책 읽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팥빙수도 좋았고 ᆢ외로운줄도 모르고 혼자 잘 즐겼네요 체험학습과 세미나후에 가졌던 만나교회 카페에서의 파티도 생각나는군요 추억이 되버린 그 때 모습들 각자 조금씩 다르게 느끼시겠죠? 저는 그 당시 힘들고 불안한 마음 가득했는데 과도기를 잘 넘긴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로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도 떠오르는 시간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6.02
답글선생님 그때 마음이 무거우신지 미처 헤아리지도 못했네요. 그때 참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이릉 통해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되고 지금도 여전히 정신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항상 감사한 생각이예요. 요리과학 수업받으러 온 가족 출동해서 아이도 저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시간 가운데도 이렇게 좋은 시간들이 있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6.03
답글요리 수업도 했었죠 우리 그래도 이것 저것 해보고 함께 한 것들이 꽤 많군요 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우리들의 열정이 아이들에겐 행복이었음을 엄마들에겐 위안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제 마음이 조금 더 가볍고 기뻤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요 아쉬운 맘 고백합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