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공서적 앞에 붙어놓은 공자님 말씀인데요. 다시 새겨봅니다. 메르스가 저를 혹하게 하고 근심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네요 ㅠㅠ 병원에서 일하는지라 더 그렇습니다. 아직 우리병원은 확진 환자가 없지만 우리 친정 시댁이 첫 환자가 나온 지역이라서 걱정이네요. 면역이 좋은 사람은 어떤 병에도 유리한 편이니 피곤하지 않게 쉬고 손씻기 열심히 하고 맛난거 잘 먹으면 좋아지리라 그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노력하는 하루 입니다.ㅠㅠ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2이미지 확대
답글꿋꿋이님 ,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붙여놓고 싶어요^^ 또한, 꿋꿋이님께서 걱정하시는 바 심히 이해됩니다. 이또한 잘 지나가길 ...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2
답글그러게요..근처 동탄에서도 발병했다하니 무서워요ㅜㅜ 하지만!근심한다고 해결 되는일은 없고 걱정의90% 이상이 실제 일어나지 않는다고하니 넘 걱정 마세요~ 힘!!내시구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