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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수학익힘책 채점해오래서
    채점하는데 요즘 1학년 수학 왜케 어려운가요?
    우리땐 1+1은 2가 끝이었는데..
    그냥 단순한 연산풀이는 의미가 없네요
    해당되어지는 여러 식을 구한다는게 1학년 문제라니
    더하기 식을 뺄셈식으로 바꿔서 여러 식을 만들라고
    와우~~~
    여튼 울 아들 선생님이 푸는 시간을 너무 조금 줬다고
    대충 풀어서 다 틀렸네요
    어느 문제는 이해가 안되서 다시 알려주고..
    아....꼭 이런식의 풀이가 필요한가요?
    알려주고 가르쳐주면 싫어하고ㅜ
    이럴땐 얘를 내가 너무 과대평가한건가?
    예민함과 과함은..그냥 집안 내력인가?까지
    생각하게돼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02
  • 답글 참 어디서 이런글을 봤어요.
    내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칠때 화안내면 친부모 아니다. 우린 확실하게 친부모 맞아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6.03
  • 답글 수학교육서를 여러권 보면서 도움받았어요~^^ 공부는 싫어하면서 시험보는건 자기를 짜릿하게 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울애도 어릴때부터 누가 가르쳐주는거 진짜 싫어했어요. 스스로 배우겠다고 해요. -..-
    지금도요~ 제 육아서도 교육서도 자기가 봐요.
    우리함께 잘 키워보아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6.03
  • 답글 ^^
    예민함과 과함...동감입니다.
    알려주고 가르쳐주면 싫어하고 이것 또한 ...동감이예요!
    토닥토닥님~
    맘 잘 알아요... 저도 그 평정심을 찾으러 매일 이 곳에 옵니다^^
    같이 찾아 보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3
  • 답글 평정심 어찌 찾으셨나요?
    궁금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3
  • 답글 저도 1학년 아이 엄마인데요. 님 말씀에 엄청 동감해요~^^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요즘 평정심을 찾았어요. 님 파이팅!!!이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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