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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와 상관없지만 맘이 아픕니다. 지방 연구소신축건물이 준공1주일 남겨놓고 방화로 다 타버려 피해금액이 17억입니다.벤처기업으로 지원청 대출받아 진행했던건데. 용의자는 수년간거래관계이며 회사대표와는 학교후배라네요. 과학실험장비대금을 그후배에게 지급했는데 갠적으로 다 써버리고 납품기일 다가오자 새벽에 방화했답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6.02
  • 답글 에고..별일이 다 있네요
    당사자는 참으로 힘드시겠네요
    이번일로 세상을 등지진 않으실지 염려스럽네요 부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6.03
  • 답글 듣기만 해도 암유발되는 소식인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ㅠ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5.06.03
  • 답글 아이고..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었군요ㅜㅜ 안타까운 일입니다.. 속상하셔서 어째요..ㅠ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6.03
  • 답글 회사 2대주주이자 고문겸 부대표님이 제 고객이고 제 손에서 이뤄진 건이라 서울서 지방까지 부대표님과 오고가고 정이 많이가는 건인데 멋진건물 보면 뿌듯할것같았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3
  • 답글 인간의 탐욕과 죄는 어디까지일까요?
    제 맘도 무겁고 아프네요!
    회사대표분께서 이번일로 더 담대해지시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실 수 있는 힘과 지혜가 더 생겨 꼭 !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6.03
  • 답글 회사 대표분이 행복이아이님 친한관계신가요?
    관계가 아니라해도 참 안타깝네요.
    저는 운명론자인데요.
    그것도 그분 운명이고 운명은 또 희망을 줍니다.건강 해치지 않고 내일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기도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6.03
  • 답글 무슨일이래요..정말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그런 일을 당한 회사대표의 마음은 어떨까요...정말 힘든 밤을 보내고 계시겠네요..ㅜ
    내 돈이 아닌것에도 어떤 맘도 욕심도 품어선 안되는데 본인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뽑아 흔들어버리는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 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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