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이 덥겠어요. 유쾌하지않은 소식들로 마음이 많이들 무거우시죠? 저같은 경우엔 하루에도 몇 번씩 울리는 스팸전화들... 택배전화인 줄 알고 매번 속았었는데 지금은 안 속음 !
이집 저집 방문이 안통하니 이젠 우편으로 발송되는 이단교회의 전단지...다른 교회 홍보 책자인 줄 알고 뜯었다 첫 줄 확인 후 쫘악~ 쓰레기통으로 직행!!
TV만 틀면 나오는 대책없는 메르스 공포...이 또한 무사히 지나가리라~ 마음 다지는 중!!!
매일 내 뜻대로 혹은 우리 뜻대로 살 순 없지만, 안 좋은 일도 나름 경험이 되어 대처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는 모든 분들이 어제보다 더 평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소원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3
답글ㅋㅋ 쑥쑥이님 글이 웃깁니다 저도몇번씩겪던 일이라.. 맞아요~또 지혜가 생기고 면역이 생겨 그럭저럭 넘어 가는것 같아요 넘 우울모드보다는 즐겁게~~^^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6.03
답글메르스로 인해 예민해진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소홀히 해서 안되는 게 건강이기도 하지만, 신경쓰는 만큼 건강이 좋아지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든님들! 밥 잘먹고, 똥 잘싸고, 잠 잘자면 문제 없습니다ㅎㅎ 쑥쑥이님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날 보내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6.03
답글메르스메르스..우리안의 두려움이 더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마음을 다잡고 잘 견뎌내야죠 여기저기 휩쓸리지말고~ 오늘도 힘내세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6.03
답글꿋꿋이님, 꿈꾸는자님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입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03
답글맞아요. 쑥쑥이님 이 또한 지나가고 시련으로 만약 걸린다해도 그동안의 체력으로 면역으로 이겨낼 꺼예요. 저도 어제까지는 너무 공포스러웠는데 그리 생각 하기로 하니 편안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어른과 다르니 조심 시키는 것은 맞는것 같아요. 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3
답글맞아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마음을 다잡고~ 쑥쑥이님도 홧팅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