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평안 하셨나요? 우리 집은 밤새 힘들었습니다. 밤새 기침하는 우리 아들을 열재고 등 두드리고 따뜻한 물 먹이고 새벽녘 되서야 기침 멈춰서 조금 잤네요ㅠㅠ 감기가 호되게 걸렸네요~~ 아들왈~~ 백혈구가 병균하고 싸우느라 열나는거라 괜찮아 약 먹어서 백혈구 힘생겼을꺼야 합니다. 우리 병원 교수님들도 메르스 그리 걱정하지 말라 그러시네요~~ 신은 인간에게 면역이라는 걸 주셨다고요..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6.04
답글아궁~ 좀괜찮다 싶었던 핸폰... 또 글씨가 안써져 ㅠㅠ 몇 번 출석했네요 ㅎ
귀염둥이 왕자님, 아파서 어쩐대요! 얼른 나아서 그 에너지 다시 보여주길 바래요~♡ 옛 어른들 말씀에 더~ 클려고 한차례 아픈가봅니다^^ 꿋꿋이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6.04
답글기침 한다는 얘기에 정말 놀랬습니다. 아무 일 없겠죠? 빨리 백혈구가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6.04
답글에고~ 걱정 많으시겠어요. 아드님이 조금만 아프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작성자한가네♥작성시간15.06.04